드디어 롤라이 첫롤을 현상하였다!!


롤라이가 오고 바로 담날부터 출근부터 현장사진을 막찍고 주변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바로 주말에 현상하였다.



어려운점은, 뷰파인더가 렌즈랑 위치가 달라서 찍고 싶은 물체의 각도를 잘 못맞추는것이고 수직 수평을 잘 못맞춘다는 것이다.ㅠㅠㅠㅠ


그래도 생각했던것보다 초점거리를 잘 맞춰서 뿌듯하다.



롤라이는 색감을 진짜 잘 뽑아낸다. 특히 빨간색이 참 예쁘게 나온다.




(▼연남동 카페)





(▼연남동 카페이자 내가 현장나갈때마다 작업하는 공간.)





(▼점심때, 연남동 주변)





(▼ 공사하는 건물 맨 꼭대기에서 찍었다. 역시 사진이 누웠다..... 수평이 잘 안맞는다..)





(▼공사현장...... 아침....개춥....)







(▼철골작업 현장. 갠적으로 혼자만 맘에 드는 사진이다...)






(▼출근길 버스안.)





(▼출근길. 집앞 경의선 숲길.)





(▼ 출근길 집에서 나오면서. 현장으로 출근할땐 새벽에 나가서 동이튼다..ㅠ 슬푸다.)





(▼마지막으로 내 귀요미 수리! 역시나 사진이 누웠다..)






Mitsubishi film iso200 (유통기한지났음)

충무로 고래현상소에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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