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에서 21세기 미술관을 보고 난 뒤에 우리는 재빠르게 시라카와고로 출발했다.일정이 하루, 하루로 짜서 약간 시간에 쫒기며 이동한 감도 없지 않아있다.그래서 점심을 가면서 먹기로 하고 차를 가지고 선배가 얼른 출발을 했다. 가나자와에서 점심때 출발을 했기 때문에 출발을 하고 배가 너무 고팠다.그래서 선배가 지도에 맛집을 찾아보라고 했다.내 핸드폰으로 렌터카의 구글맵에 연동을 해놔서 내가 찾고 있는데 정말 식당이름을 알아볼 수 없었다.그리고 구글맵을 사용하면서 구글에 다른 걸 검색하면 식당에 대한 정보가 나오지 않는다.정말 별점만 보고 찾았다. 하지만 웬걸!!!!!!!!!!!!!!!별점만 보고 찾은 식당이 보물이였다. 가는길이 구불구불거리고 가드레일도 없는 낭떠러지 길이여서 가면서도 선배가 이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