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이 두번째 롤이다.


롤라이카메라를 맞이하여 룸메와 남산출사를 다녀왔다.


가장 싫어하는게 추운데 돌아다니는건데 필카생기니까 필름 쓰려고 막돌아다니게 된다.....



이게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ㅋㅋ무튼 생활에 활력소가 되는것같다!



필름 : 아그파 비스타 플러스 200







한파 였지만 그래서 그런지 대기질은 좋았던.









아래에서 위로 본 남산. 









학원때문에 남산을 더 자주오게되었지만 오면올수록 좋다.








겨울 남산.









내가 다니는 학원. 이쁘게 나왔당









친구네집 강아지. 넘 귀여엉









사무실 내자리.







필카는 진짜 아무렇게나 찍어도 잘나오는게 매력이다. 


그리고 이렇게 타버린부분까지 뭔가 느낌있다.


헿 필카 너무 좋다.


특히 롤라이35가 너무 잘나오는것 같다. 역시 명기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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